“복싱 챔피언 우리 현미… 탈북민이라 후원 어렵대요” – 조선일보

November 26, 2021 복싱의 기술들 No Comments

May 5, 2021 딸은 WBA(세계복싱협회) 수퍼페더급(58.97㎏ 이하) 챔피언인 최현미(31)다. 최현미는 11세부터 평양에서 복싱를 시작해 14세에 탈북에 성공, 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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